KT가 실내, 지하 등 건물 내(인빌딩) 5G 커버리지 확대에 속도를 낸다.
KT는 5G RF 중계기의 성능·효율을 극대화한 ‘5G 스마트 빔 패턴 동기화 기술’을 상용화했다고 18일 밝혔다.
‘5G 스마트 빔 패턴 동기화 기술’은 RF 중계기와 5G 기지국 간 동기화 과정에서 복잡한 전자부품이나 불필요한 하드웨어 구조 없이도 정확한 동기 신호 추출이 가능한 기술이다. KT는 해당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RF 중계기에 상용 적용했다고 강조했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전자부품의 설계 최소화로 하드웨어 구조가 단순화 되기 때문에 지연시간(Latency)이 50% 줄어든다. 장비의 소비전력 및 발열도 감소한다.
KT는 이 기술로 보다 많은 지역에 5G 인빌딩 커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정윤희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