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실내, 지하 등 건물 내(인빌딩) 5G 커버리지 확대에 속도를 낸다.
KT는 5G RF 중계기의 성능·효율을 극대화한 ‘5G 스마트 빔 패턴 동기화 기술’을 상용화했다고 18일 밝혔다.
‘5G 스마트 빔 패턴 동기화 기술’은 RF 중계기와 5G 기지국 간 동기화 과정에서 복잡한 전자부품이나 불필요한 하드웨어 구조 없이도 정확한 동기 신호 추출이 가능한 기술이다. KT는 해당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RF 중계기에 상용 적용했다고 강조했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전자부품의 설계 최소화로 하드웨어 구조가 단순화 되기 때문에 지연시간(Latency)이 50% 줄어든다. 장비의 소비전력 및 발열도 감소한다.
KT는 이 기술로 보다 많은 지역에 5G 인빌딩 커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정윤희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