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준환 기자]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실내공기질 관리법상 적용대상 규모 미만인 취약계층 이용시설 300여 개소에 ‘실내공기질 무료측정’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실내공기질 무료측정은 관내 경로당,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건강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을 방문해 미세먼지, 포름알데히드,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총부유세균 및 총휘발성유기화합물을 측정했다.
시는 측정결과를 토대로 시설 관리자에게 실내공기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내공기질 개선 및 관리방안 안내 등 컨설팅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실내공기질 무료측정 서비스를 통해 시설 관리자 및 이용자들이 실내공기에 더욱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환경상의 위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내공기질을 관리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