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광주글로벌모터스 법인설립 등기가 정상적으로 마무리 돼 ‘광주형일자리’ 모델 사업이 정상궤도에 올랐다.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노사민정협의회와 주주간담회를 거쳐 20일 법인 설립 등기 신청을 하고 23일 등기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법인설립 등기가 완료됨에 따라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사무실 개소, 조직 및 시스템 구축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 연내 착공해 2021년부터 자동차를 생산할 예정이다.
광주형 자동차공장 설립 사업은 세계 최초 노사상생 일자리 모델로 광주시와 현대자동차 등 36개 주주들이 투자해 자동차 위탁 생산공장을 만들게 된다.
글로벌 완성차기업 현대차가 신차종 개발, 마케팅, 판매와 품질보증 역할을 담당하는 지속적 수익 창출 가능 모델이다.
주요 임원진은 박광태〈사진〉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광식 전 현대차 부사장과 고병일 전 광주은행 부행장이 이사에, 선흥규 광주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과 이종욱 회계사가 감사에 선임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