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김태희의 동생이자 연기자로 활동하는 이완(본명 김형수·35)이 프로골퍼 이보미(31)와 연말 화촉을 밝힌다.
이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27일 "두 사람이 오는 12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가톨릭 신자로 성당에서 인연을 맺고 지난해부터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완은 2004년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해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이보미는 국내 여자프로골프로 활약한 데 이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도 진출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