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임직원들이 직접 기부한 물품을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의류·잡화·가전 등 1100여 점이다. 전달된 물품은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은 ‘아름다운가게’의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당초 예상보다 많은 물품이 기부됐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소외계층 자립지원’에 동참한다는 목표 아래 임직원 봉사단인 ‘희망꿈봉사단’을 구성했으며, 미혼모·노인·장애인·아동을 4대 사회적 배려 대상으로 선정해 다양한 CSR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