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전국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결과 전국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7년 연속 우수 지자체의 자리를 지키고 있기에 더욱 의미가 큰 수상이다.
또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은평시니어클럽이 대상을, 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과 역촌노인복지관이 최우수상을, 갈현 노인복지관이 우수상을 받았으며 시장형 사업에서는 은평시니어클럽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은평이 명실상부한 노인일자리 사업 우수 지자체임을 증명해 보였다
.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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