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노수현)은 오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에서 2019년산 공공 비축 벼(건조벼) 매입 검사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통계청에서 조사한 올해 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40㎏)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매입한다.
정부는 매입 쌀 품질 고급화를 위해 지역별로 매입대상 벼 품종을 지정하고, 그 외 품종을 출하한 농가에 대해서는 5년간 공공 비축 벼 매입 대상 농가에서 제외한다.
농관원은 농촌인력 감소 및 고령화 현상을 고려해 800㎏ 대형포대 검사를 확대하고 마을과 들녘 별 시차 출하를 유도해 검사 대기 시간도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