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충북 진천에 조성한 친환경 생태숲인 미르숲에서 ‘2019 미르숲 음악회’를 개최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퍼퓸-포레스트 : 향수(Perfume-Forest)’라는 컨셉으로 미르숲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세대의 음악적 향수를 선사한다.
지난 주말에는 뛰어난 가창력을 보유한 가수 인순이씨와 유명 음악 프로그램에서 큰 인기를 얻은 밴드 몽니의 무대가 진행됐다. 이 공연은 1000여명의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주말에는 가수 신효범씨와 트리니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팝페라 앙상블 DS의 협연이 예정돼 있다. 현대모비스는 음악회 전후로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정환 기자/at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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