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원장 정양호)은 22일 ‘산업기술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혁신기업을 지원·육성하는 신보와 산업기술 R&D를 지원하는 KEIT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중소기업의 R&D 역량 강화와 사업화를 촉진함으로써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보와 KEIT는 ▷산업기술 혁신기업의 추천 및 지원 ▷산업기술 혁신기업 지원을 위한 정보, 노하우, 네트워크 공유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신보는 지난 10월초 ‘소재·부품·장비분야 경쟁력강화 지원프로그램’을 시행해 2020년까지 총 1조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KEIT 추천기업도 이 프로그램에 따라 우대 지원을 받게 된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