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2일 ‘2019 북미 상용 전시회’를 앞두고 미래 상용차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수소 전용 대형트럭 콘셉트 ‘HDC-6 넵튠(Neptune)’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HDC-6 넵튠’의 차명은 대기의 80%가 수소로 이뤄진 해왕성(Neptune)과 로마신화에 나오는 바다의 신 넵투누스(Neptunus)에서 채용해 수소에너지가 가진 친환경성을 표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HDC-6 넵튠은 글로벌 수소전기차 리더십을 상용 부문으로 확장하겠다는 미래 상용차 비전이 담긴 차량”이라며 “엑시언트 기반의 수소전기 대형트럭과 HDC-6 넵튠을 바탕으로 미래 친환경 상용차 시장으로의 전환과 수소 모빌리티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오는 28일(현지시각) 미국 애틀랜타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센터에서 열리는 ‘2019 북미 상용 전시회’ 개막에 맞춰 ‘HDC-6 넵튠’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정찬수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