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배경 디지털 사진, 오는 31일까지 접수,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자연과 문화 속에 어우러진 힐링도시 노원을 알리기 위해 ‘제12회 사이버 사진 공모전’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공모전은 ▷노원의 자연, 문화, 복지, 교육, 축제 등과 어우러진 다양한 풍경과 순간 ▷행복한 오늘을 즐기며 내일을 기대하는 노원 곳곳의 생동하는 삶의 현장 ▷일상 속에서 느끼는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과 힐링도시 노원 등을 담은 사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구 홈페이지( www.nowon.kr) ‘사이버 사진공모전’ 사이트에 사진 작품을 등록하면 된다. 출품형식은 100MB이하 JPG파일(최소 5MB이상)로 1인당 3점 이내로 응모할 수 있다. 단 노원구를 배경으로 한 2019년에 찍은 사진에 한한다.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16개 작품을 선정, 시상한다.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2명) 각 50만원, 우수상(3명) 각 20만원, 입선자(10명) 각 3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다음달 29일 당선작을 발표한다. 수상자 개별통보와 함께 구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구 홈페이지와 각종 전시회에 소개되며 리플릿, 포스터 등 구정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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