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미녀 개그우먼 김미연이 연상의 사업가와 올 12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웨딩매거진 투브라이드 웨딩은 28일 김미연의 결혼 소식과 함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완벽한 우아함’이라는 콘셉트 아래 진행된 이번 촬영은 한강 위 요트에서 진행됐다.
18인치 개미허리로 유명한 김미연은 이번 촬영을 위해 혹독한 몸매관리를 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김미연은 지난 2002년 MBC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코미디 하우’ 등 코미디 프로그램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에서 주목받았으며 tvN 드라마 ‘노란 복수초’ 등에 출연해 열연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등을 운영하는 등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미연의 웨딩 화보는 ‘투브라이드 웨딩(toBRIDE Wedding)’ 2019년 1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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