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삼성자산운용은 28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9 헤럴드투자대상’에서 최우수 해외펀드상을 수상했다. 이 회사의 삼성 한국형TDF, 삼성 누버거버먼이머징 국공채 펀드 등 주요 해외펀드는 안정적 성과로 업계 대표 펀드로 자리 잡았다. 불안정한 글로벌 금융환경에서도 꾸준히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올해 설정액(지난달 20일 기준)은 삼성 한국형TDF가 약 2800억원, 삼성 누버거버먼이머징 국공채 펀드가 약 640억원 증가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