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치료 도중 숨져…유서 발견되지 않아
[헤럴드경제=정지은 인턴기자] 현직 경찰관이 자신이 근무하는 파출소에서 총기로 극단적 선택을 해 숨졌다.
29일 경기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35) 순경은 이날 오전 6시30분께 경기도 화성시 내 자신이 근무하는 파출소 밖 흡연 구역에서 근무를 위해 지급됐던 권총으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화성소방서는 사고 이후 “순경이 머리에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 A 순경을 곧바로 병원으로 옮겼으나 병원 치료 도중 끝내 숨졌다.
당시 사고 장소에는 A 순경 혼자 있었던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유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A 순경이 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는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