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산업은 2020년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신입은 기술직(토목, 건축, 안전, 전기, 기계, 건축설계/디자인)과 관리직(기획, 인사, 회계, 주택영업)을 각각 뽑는다.
응시자격은 기술직의 경우 4년제 대학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2020년 2월 졸업예정자다.
각 지원분야별 관련자격증(기사 이상) 소지자여야 하며 건축설계/디자인분야는 건축설계 및 디자인 관련전공자여야 한다.
관리직의 경우 4년제 대학이상 졸업자 또는 2020년 2월 졸업예정자다.
경력은 기술직(건축, 견적(건축), 안전, 기계, 건축설계/디자인, PC)과 관리직(주택영업, 서울지사)을 모집한다.
응시 지원서는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화성산업 홈페이지 인재채용 온라인 지원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황진수 화성산업 인사총무부장은 “세상을 보다 살기좋고 아름답게 바꾸어 나갈 열정을 가진 역량있는 우수자원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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