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너지가 연료전지사업의 내실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료전지 전문회사를 설립했다.
포스코에너지는 5일 연료전지전문회사인 ‘한국퓨얼셀’을 자회사로 설립하고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법인설립은 회사 내 연료전지사업부문을 물적분할 방식으로 분리해 연료전지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법인을 신설하고 포스코에너지가 지분 100%를 갖는 형태로 추진됐다.
신설법인은 연료전지 제조, 연료전지 발전소 O&M(Operation & Maintenance) 등 기존 사업을 그대로 수행한다. 포스코에너지는 발전사업과 제조업이라는 상이한 구도의 두 사업 모두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인력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분배하고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왔으며, 연료전지 전문회사 설립으로 이어졌다.
정순식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