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20일 오전 9시부터 안전인력 충원·인건비 정상화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서울역 대합실에 철도노조 파업을 알리는 안내문이 전광판에 나오고 있다. 이번 철도노조가 무기한 파업은 지난 2016년 74일간의 파업 이후 약 3년 만으로 파업이 시작되면 고속 전철 KTX는 평상시보다는 69%, 새마을, 무궁화호 등 일반 열차는 60%까지 운행률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babtong@heraldl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