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사장 김종갑)은 2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한전 아트센터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한전은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50억원을 출연하고,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 등 농어촌 지역의 복지 향상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생기금은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으로 피해를 보거나 볼 우려가 있는 농어촌과 농어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5년 ‘한중 FTA 여야정 협의체’에서 조성에 합의했다. 김회천 한전 경영지원부사장은 “대표 공기업으로서 기금 조성 단계부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면서 “기금이 적기에 제대로 집행될 수 있도록 재단의 협조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배문숙 기자/oskymoon@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