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박해묵 기자] 27일 오전 부산 누리마루 APEC 하우스(왼쪽 흰색지붕건물)에서 한국과 메콩강 유역 국가들(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베트남) 사이의 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 사상 처음으로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해양경찰이 인근 해역에서 경계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정상회의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통룬 시술릿 라오스 총리,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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