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배우 김승현의 피앙세 장정윤 작가의 얼굴이 방송에 노출되면서 대중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높은 관심으로 인한 부작용도 발생하고 있어 문제로 거론되고 있다.지난 1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는 배우 김승현이 교제 상대 장정윤 작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장 작가의 얼굴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을 향한 응원과 축복의 메시지도 계속되고 있다.하지만 관심이 높은만큼 그로 인한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다. 장 작가를 둘러싸고 임신설 등 각종 추측과 신상을 알아내려는 움직임이 일부 대중에 의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임신설의 경우 KBS2 '살림남' 제작진 측이 직접 사실무근임을 밝혔음에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또 온라인상에 게재됐던 장 작가의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 아이디가 바뀐 것으로 확인되면서 지나친 관심에 부담감을 느끼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는 이듬해 1월 백년가약을 맺고 평생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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