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지현우 기자] 윤화섭 안산시장은 3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골목상권 보호를 위한 대규모 점포 입지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 참석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4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안산시를 비롯해 수원, 고양, 용인, 성남, 부천, 화성, 남양주, 안양, 광명, 하남 등 11개 기초지자체는 경기도와 협력해 도시계획 단계부터 대규모점포 입지를 제한하는 등 소상공인에 대한 보호에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골목상권을 보호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경기도와 지자체가 함께 뜻을 모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시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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