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한해가 저물어가는 2019년의 끄트머리에서 앞만 보고 달려온 지나온 날들에 대한 성찰과 미진함에 희비의 쌍곡선이 그려지는 순간이다.
올 한해 마지막 둘째주가 시작되는 9일 오전 7시20분쯤, 경북 울릉군 저동 촛대암 우측 해안산책로 입구 절벽아래 구멍바위(일명 공룡바위) 속으로 뜨는 아침 해가 시간의 바통을 이어가며 서서히 세월의 바퀴를 굴러가고 있다. (사진=독자제공)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