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지현우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11일 일직동 광명역자이타워에 ‘기업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업무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광명역자이타워 ‘기업지원센터’는 광명역 자이타워 내 입주기업들 공장등록, 일자리 연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과 세금 관련 사항을 안내한다.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해 찾아가는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광명시 새빛공원로 67에 위치한 광명역자이타워는 대지면적 약 2만㎡, 건축면적 약 9000㎡, 분양면적 약 12만㎡에 이르는 건물로, 공장 656호를 비롯해 총 904호가 입주한다.
시는 내년 입주예정인 엠클러스터, 오는 2021년 GIDC, 2022년 소하동 지식타워 등 지식산업센터에도 현장 내 근거리에 기업지원센터를 개소해 입주기업 편의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