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예능 '공유의 집'과 마주한 시청자들이 의문의(?) 혼란스러움을 겪었다.지난 11일 MBC가 새롭게 내놓은 파일럿 프로그램 '공유의 집'이 공개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최근 이슈되고 있는 '공유 경제'를 풀어냈다. 출연진들이 자신의 물건을 가져와 한 집에 모여 생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참신하다는 평가가 이어진 가운데 프로그램 제목 때문에 혼란스러웠다는 재밌는 반응도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공유의 집'이라는 이름 때문에 배우 공유가 자택을 공개하는 프로그램인줄 알았다는 것. 공유의 경우 동시간대 타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었기에 관련 글에는 "집만 두고 다른 곳에 간거냐" 등 농담이 이어졌다.한편 '공유의 집'은 오늘(12일) 22시, 2회차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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