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재난안전 관리를 위한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재난안전 관리를 위해 올해 상·하반기 각 7억원과 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데 이어, 지난해부터 주민안전을 위한 재해예방 사업 추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5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올 한해만 총 20억원의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구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5억원은 어린이공원 내 재해예방 사업비로 투입될 예정이다. 사업대상지는 한라어린이공원, 남부어린이공원 총 2개소이다. 구는 2020년 상반기 중으로 노후 어린이 놀이시설을 교체 함으로써 어린이와 주민의 휴식공간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최원혁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