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재난안전 관리를 위한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재난안전 관리를 위해 올해 상·하반기 각 7억원과 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데 이어, 지난해부터 주민안전을 위한 재해예방 사업 추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5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올 한해만 총 20억원의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구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5억원은 어린이공원 내 재해예방 사업비로 투입될 예정이다. 사업대상지는 한라어린이공원, 남부어린이공원 총 2개소이다. 구는 2020년 상반기 중으로 노후 어린이 놀이시설을 교체 함으로써 어린이와 주민의 휴식공간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최원혁 기자/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