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 500장 배달, 노후화된 연탄보일러 교체도 지원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한상길)는 2일 서생면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연탄배달 봉사를 실시했다.
행사에는 한상길 새울본부장을 포함한 부장 이상 간부 40여 명 및 서생면사회보장협의체 회원이 참여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 500장을 배달하고 노후화된 연탄보일러 교체도 지원했다.
한상길 본부장은 “지역과의 나눔을 통해 한 해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올 한 해도 더 많은 이웃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새울본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