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김호섭(50) 경북 영천시 부시장이 2일 취임했다.
김 부시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인구, 광역교통 무료 환승, 미래형 자동차 연구도시 조성 민자 1000억 유치 등 최근 영천의 역동성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을 찾는 등 직접 발로 뛰고 중앙부처와 경북도의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총 동원해 영천의 역동과 발전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부시장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를 통해 1998년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경북도 창조경제과학과장, 경북도 미래전략기획단장,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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