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개발, 에너지 기업으로의 비약적 도약 다짐
[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중견건설사 한양은 지난 4일 북한산에서 수주·안전 기원제를 통해 주택개발, 에너지 등 미래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전 현장의 무재해를 기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한양 김한기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해 노조위원장, 주택개발사업본부와 건설본부 본부장을 비롯한 임원, 팀장 등 임직원 100여 명이 북한산 해발 540미터 사모바위 고지에 올랐다.
김 부회장은 “올해는 한양이 주택개발, 에너지 기업으로 비약적 도약을 이루기 위한 골든타임이 될 것”이라며 “양질의 수주물량 확보와 원가절감을 통해 에너지 등 미래사업에서 반드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자”고 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