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효상 한국당 의원 대표발의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이 매년 9월7일을 '푸른 하늘의 날'로 지정하는 '대기환경보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강 의원실은 정부와 관계기관 등은 '푸른 하늘의 날'이 지정될 시 당일을 기점으로 미세먼지 저감 캠페인 등을 보다 수월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강 의원실은 환경부·외교부·국가기후환경회의가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을 공동개최하는 방안, 미세먼지 저감 공적이 있는 유공자에 대한 포상·표창 수여식 등도 추진 방향을 검토 중이다.
강 의원은 "물, 공기, 토양 등은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될 자연요소지만, 유독 맑은 공기를 보호하는 기념일이 없는 상황"이라며 "UN이 세계 청정 대기의 날을 9월7일로 지정하는 결의안을 채택하면서, 환경부와 협의하에 매년 9월7일을 '푸른 하늘의 날' 법정 기념일로 제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