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자년 쥐띠 해를 맞아 대한항공은 1월 17일부터 30일까지 국내 사업장에 복조리 걸기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8년부터 설 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를 열고 있다. 복조리는 인천공항, 김포공항, 김해공항, 제주공항 등 대한항공 탑승수속 카운터·라운지,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본사 및 서소문 사옥, 대한항공 산하 국내 호텔 등 모두 37곳의 접객 사업장에 걸리게 된다. 사진은 대한항공 객실승무원 등 직원들과 승객들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대한항공 제공]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