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탱크' 최경주(50)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부회장직을 맡고 코리안투어 재건을 위해 힘을 더하기로 했다.중국에서 동계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최경주는 16일 KPGA 구자철 회장을 만나 KPGA 부회장직을 맡겠다는 뜻을 밝혔다. 앞서 구 회장은 지난 3일 신임 회장에 취임하면서 최경주를 부회장으로 지명했다.2023년까지 KPGA 부회장 직을 맡게 된 최경주는 "부회장을 맡아 달라는 요청을 받고 고민을 한 끝에 KPGA 발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면서 "PGA투어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KPGA의 중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경주는 PGA투어에서 아시아선수로는 최다승인 8승을 기록중이며 만 50세가 된 올해부터 챔피언스투어와 PGA투어를 병행하게 된다.
sport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