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후베이성에는 여행 금지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미국 국무부가 27일(현지시간) 중국 여행에 대한 경보를 3단계인 ‘여행 재고(Reconsider Travel)’ 단계로 상향 조정했다.
CNN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중국 여행 재검토를 권고했다.
앞서 미국 국무부는 우한시를 포함한 중국 후베이성에 대한 여행 주의경보를 4단계인 여행금지로 격상시킨 바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으로 중국 내에서 현재까지 80명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확진자는 3000명에 달한다. 미국에서는 5번째 확진 환자가 나왔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