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공항)=이상섭 기자]국내에서 네 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확진 환자가 나온 가운데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있다. 현재까지 '우한 폐렴'으로 인한 중국 내 사망자가 81명, 확진자는 3천명에 육박하는 가운데, 한국과 미국, 호주, 대만, 태국, 네팔,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독일 등 지구촌 곳곳에서 확진 환자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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