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정기 총회를 겸한 제10대 임원 선거에서 임백운 씨가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고 23일 밝혔다. 부회장에는 전덕중 씨가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김남형, 김정욱, 김종하, 김태훈, 심혜련, 오성권, 이유진, 임종원, 조선오, 정해익, 황동섭 씨가 협회를 구성할 이사진에 당선됐다. 아울러 김 혁 씨가 전무이사에, 오상범 씨가 사외이사로 새로운 임기를 맞이한다. 이찬희 씨와 임종국 씨가 감사직을 수행하며, 사외 감사직은 곽지웅 씨가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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