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 경기 용인시에서 우한 폐렴 유증상자가 또 발생해 방역망에 비상이 걸렸다.
용인시는 이날 오후 9시 보도자료를 통해 신규 유증상자(1명)은 현재 인플루엔자 음성이나, 폐렴증상이 있어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 예정이며, 내일(29일) 아침 검사결과 발표 예정”이라고 했다.
시는 “용인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28일 현재까지 없다”고 밝혔다.
앞서 27일 용인시 기흥구 한 병원을 찾은 한국 국적 이모(36)씨를 우한 폐렴 유증상자로 분류해 국국수도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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