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2020년 1월 21에 UN대학에서 선정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도시(Regional Centre of Expertise, RCE)’로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선정 됐다고 28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6번째 RCE 회원도시가 된다. RCE 인증도시들은 세계총회와 아태총회, RCE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밀착형 프로젝트를 활발하게 진행한다.
그동안 구는 RCE 인증을 위해 ▷도봉 RCE 준비위원회 구성 ▷‘도봉형 RCE 모델과 비전수립 연구용역’과 유관기관 워크숍 진행 ▷ ‘2019 도봉 ESD 국제포럼’ 개최 등을 통해 지속가능발전교육의 확산과 우수사례 공유에 앞장섰다. 앞으로 도봉구는 UN대학과 RCE 인증도시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지속가능발전교육 시스템을 강화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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