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중화권 톱스타 판빙빙이 우한 폐렴을 치료하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판빙빙은 지난 28일 웨이보에 “어머니 힘내세요. 이 싸움에서 이기세요. 무사히 돌아오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 속에는 우한폐렴 치료를 위해 격리 병동에 입원하는 아들에게 영상 편지를 남기는 의사 어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의사는 후난성 허저우시 제2인민병원 감염병 진료센터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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