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 수출이 14개월 연속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가며 반등에 실패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6.1% 감소한 433억5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한국 수출은 2018년 12월 이후 계속 하락세다.
다만 지난달 조업일수 감소, 미국과 이란 간 갈등으로 인한 중동리스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등의 영향에도 한 자릿수대 감소율을 유지했다. 수입은 5.3% 줄어든 427억3000만달러였고, 무역수지는 6억2000만달러 흑자로 96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