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유사품 의혹…군 “적법”
육군이 지난해 ‘짝퉁’ 논란에 휩싸인 특수작전용 칼 5000여개를 올해 보급 강행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육군 당국은 지난해 말 이 칼의 짝퉁 논란이 일자 성능과 형상에 대해 재검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결국 보급을 강행키로 한 것이다.
3일 육군과 방위산업계에 따르면, 육군은 지난해 특수작전용 칼 5000여개를 보급했고, 올해도 같은 양을 보급할 계획이다. 육군 관계자는 이날 “올해 계획된 특수작전용 칼 5000여개가 이르면 오는 4월께 배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짝퉁논란’뿐 아니라 칼을 실제 운용하는 육군 특수전사령부 일부 대원들 사이에서는 해당 칼의 성능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한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