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대 '카카오 T 블루' 대전 시범 서비스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대전 시민들도 카카오모빌리티의 플랫폼택시 '카카오 T 블루'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모빌리티는 대전에서 카카오 T 블루를 시범 서비스한다고 4일 밝혔다. 출시 규모는 500대다. 시범 서비스 기간 동안에는 서비스 이용료 없이 택시운임으로 카카오 T 블루를 이용할 수 있다. 회사는 서비스 안정화 등 점검을 마친 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방침이다.
카카오 T 블루를 운영하는 카카오모빌리티의 자회사 KM솔루션의 류긍선 대표는 “고품질의 택시 서비스를 전국 단위로 일관성있게 제공할 수 있도록 품질 관리 및 향상에 앞장서, 승객은 물론 기사의 만족도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