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여성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 참여자를 오는 10~13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모두 25명이다. 근무 조건은 월 ~ 금요일까지 주 14시간 근무하며, 임금으로 시급 1만523원(2020년 서울시 생활임금)으로 야간근무 가산금을 포함해 만근 시 약 88만 원이 지급된다. 모집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관악 구민으로서 정기적 소득이 없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스카우트 역할을 할 수 있는 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관악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신청 기간 내 구청 3층 여성가족과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스카우트는 관악 경찰서 지구대 6개(당곡, 낙성대, 신림, 관악산, 구암, 미성)를 거점으로 12개 조로 편성(2인 1조)해 늦은 시간 귀가 지원과 여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기 순찰을 펼칠 예정이다. 한지숙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