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공무원ㆍ전문가 현장투입…철저 점검 실시
점검결화 위험요인이 발견 시설물 NDMS로 관리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반 약화가 일어나는 해빙기에 대비하여 건축공사장 및 재난위험시설물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2020년 2월~3월에 실시하여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선다.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에는 관내 모든 건축공사장을 포함해 특정관리시설물 중 노후된 석축, 옹벽, 담장 등을 포함하여 위험등급 ‘C등급’ 이하의 시설물 98개소와 재난위험시설물 4개소이다.
동 담당 공무원과 안전관련 전문가로 이루어진 점검반이 편성한 후 합동점검을 실시해 점검결과 위험요인이 발견된 시설물은 안전조치를 철저히 하도록 지도하고 NDMS(National Disaster Management System)로 전산화돼 지속적으로 관리된다.
은평구 건축과장은 “해빙기 안전점검을 통해 보다 더 안전하고 구민들의 불안감을 없애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은평구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