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매출은 1670억원·영업이익 185억원
[헤럴드경제=김민지 기자] 안랩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12% 넘게 줄어들었다.
11일 안랩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매출 429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7%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52억원으로, 전년대비 12.8% 줄었다.
연간기준으로 안랩은 지난해 매출 1670억원, 영업이익 18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4.5%, 4.3% 증가한 수치다.
그러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91억원으로 전년대비 16.2% 감소했다.
이에 대해 안랩은 지난해 알토스벤처스(Altos Ventures)에 투자한 펀드를 처분해 금융상품 평가이익의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