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아랍에미리트(UAE)가 한국이 수출한 첫 원자력발전이자 UAE의 유일한 원전인 바라카 원전 1호기의 운영허가를 승인했다.
17일 외신과 원자력업계에 따르면 UAE 원자력규제청(FANR)은 바라카 원전 1호기의 운영허가를 승인했다. 바라카 원전은 조만간 연료장전을 한 뒤 시운전을 거쳐 상업운전에 돌입한다.
한국전력[015760]이 2009년 12월 수주한 바라카 원전사업은 한국형 차세대 원전인 ‘APR1400’ 4기를 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서쪽으로 270km 떨어진 바라카 지역에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