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윤찬희(30) 8단이 22일 서울 서초구 엘루체컨벤션에서 동갑내기 신부 박진원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윤찬희 8단은 2006년 연구생 내신 1위로 입단해 제21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준우승을 비롯해 KBS바둑왕전, 렛츠런파크배, 왕위전 등 각종 국내대회 본선에서 활약했다.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 다년간 출전한 윤찬희 8단은 2018년 시즌에는 소속팀이 우승하는데 힘을 보탰다.
윤 8단의 피앙새 박진원 씨는 국악을 전공한 재원으로 윤8단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새로운 시작을 앞둔 윤찬희·박진원 커플은 괌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서울 성동구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