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인간극장’ 네쌍둥이 사연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인간극장 네쌍둥이 사연은 경기도 연천에 거주하는 김정화, 홍광기씨와 네 쌍둥이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산 바 있다. KBS1 다큐멘터리 ‘인간극장’에서 공개된 네쌍둥이 엄마는 '선택유산'과 자신의 꿈을 뒤로하고 아이들을 선택, 뭉클한 감동을 자아냈다. 그는 “병원에서 네 쌍둥이란 걸 알았을 때 선택유산을 권하더라. 아기도 위험하고 엄마도 위험할 수 있으니 저에게 먼저 물어봤다”면서 “그렇게 하기 쉽지 않으니, 병원을 옮겨서 물어봤다. 거기서는 저를 보더니 ‘엄마가 건강하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천천히 지켜보면서 이야기를 나눠보자’ 말했다”며 출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특히 34주 동안 허리가 휘는 고통을 비롯해 쉽지 않았던 임신 기간을 뒤로하고 네쌍둥이 출산한 김정화 씨는 "아이들을 낳고 나서 좋은 선택이었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