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계·시민단체·법률가 등 11명
서울시는 18일 서울시청에서 미래도시 인프라 조성, 1000만 시민의 보편적 통신복지 실현을 위한 스마트서울 네트워크(S-Net) 사업의 정책 전반을 자문할 전문가 11명을 ‘스마트서울 네트워크(S-Net) 자문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스마트서울 네트워크 사업은 2022년까지 총 사업비 1027억원을 투입해 유무선 통신인프라 구축(1354km), 공공 와이파이 조성(1만6330대), 공공 사물인터넷망 확보(1000대)를 골자로 하는 사업이다.
스마트서울 네트워크 자문위원회는 제5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이효성 위원장을 비롯해 시민단체, 법률가,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 등 각 분야의 전문가 11명이 참여한다.
위촉된 자문위원들은 서울시의 스마트서울 네트워크 사업과 관련한 효율적 구축 및 운영방안, 각종 정보통신 신기술, 해외 선진사례, 법률검토 등 S-Net 사업 전 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자문을 실시하며 아울러 서울시와 각계 각층 전문가의 정책 소통창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최원혁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