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5일까지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는 ‘서울특별시광역푸드뱅크 홍보 서포터즈 2기’를 다음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특별시광역푸드뱅크센터는 개인이나 기업으로부터 식품·생활용품을 기부받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복지 서비스 단체다.
서포터즈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식품과 생활용품 지원의 필요성과 푸드뱅크마켓 사업을 알리는 일을 한다. 2기는 취재팀, 캠페인팀, SNS서포터즈로 나뉘어 11월까지 활동하며,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의 사회공헌 활동, 푸드뱅크·마켓 이슈, 우수 기부자·기부기업에 대해 알린다.
서포터즈에게는 봉사 활동 시간과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표창이 수여된다.
신청은 서울특별시광역푸드뱅크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1.4d47a66a926f495aa0bec21c04817750_T1.jpg?type=h&h=24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