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된 공군사관학교에서 진단검사를 받은 생도 8명 모두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21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전날 발열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인 공사 생도 2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앞서 지난 17일 열린 72기 입학식을 다녀간 생도의 부모(경북 거주) 중 1명이 사흘 뒤인 2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방역을 강화한 공사는 생도 2명의 의심 증상을 보이자 청주시 상당보건소를 통해 검사를 의뢰했다.
입학식 날 확진자와 함께 저녁을 먹은 자녀 생도와 동료 생도 4명 등 총 5명도 국군대전병원으로 이송돼 검사를 받았으나,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
또 이들이 국군대전병원으로 이송될 당시 접촉자는 아니지만 의심 증상을 보여 함께 이송된 생도 1명 역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접촉자로 분류된 생도 5명은 잠복기가 지날 때까지 격리 입원 조처가 유지된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