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박건태 기자] 프라이빗 골프웨어 마헤스 골프(대표 김민규)가 KLPGA 에서 활동 하는 유고운 프로(26)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 탁월한 숏 게임 능력이 무기인 유고운은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KLPGA 투어 7년 차다. 유고운 프로는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에 기능성까지 갖춘 마헤스 골프와 함께 새로운 시즌을 함께하게 돼서 너무나 기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새 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마헤스는 그 동안 소수회원 위주의 프라이빗 멤버십으로 운영했다. ‘새로운 가치를 입다’라는 의미의 [WEARING NEW VALUES] 캠페인 슬로건을 기반으로 마헤스는 기존 고객층은 물론이고 새로운 소비자 층까지 폭넓게 포섭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길 기대하고 있다.
sport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